<비오는날> 전희성 작가

비오는 날을 좋아하지 않은 어른 아빠와 처마 끝으로 떨어지는 빗물로 장난을 치는 아들. 아이의 행동을 나무라려고 한 찰나, 어른
아빠는 본인도 어린 시절에 같은 행동을 했었던것이 기억이 났습니다.

'내가 아이를 이해 못하는 부분은 사실 이해를 못하는 것이 아니라 까먹고 있는 것이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 작업하게 된 작품, 전희성 작가의 <비오는날> 입니다.
6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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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 사이즈
A2 사이즈
50cm x 7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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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 블랙 알루미늄 프레임
스노우 화이트 알루미늄 프레임
샴페인 골드 알루미늄 프레임
매트 그레이 알루미늄 프레임
매트 골드 알루미늄 프레임
클래식 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