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희성 작가
Jun Heesung, NUJ

nickname  NUJ

2016년 Creative Expo Taiwan 일러스트레이션 부문 참여 작가

2017년 1월 육아 일러스트 에세이 <집으로 출근> 출간

2017년 7월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참여 작가

매일 같은 디자인 업무를 하고 육아에 매진하던 와중에 무엇인가 내 것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잊고 있던 낙서를 하기 시작했고, 여러가지 상황을 그리다가 가장 애착이 갔던 육아 그림에 집중하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그 그림들을 지금까지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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