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
ERAW
ERAW는 익숙한 물건을 조금 다른 방식으로 바라보고 싶다는 생각에서 출발했습니다. 화병, 매트, 가구처럼 일상에서 이미 잘 알고 있는 물건들이지만, 그것들이 가진 역할과 구조를 다시 보면 전혀 다른 인상과 쓰임이 생긴다고 생각했습니다. ERAW 작가님에게 작업은 익숙한 사물의 쓰임을 부정하는 일이 아니라, 이미 알고 있는 물건을 다시 바라보게 만드는 일에 가깝습니다.
공간의 품격을 더하는 아트오브제
L'DIFF the GOO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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