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

박유진

보이는 세상에서는 완전히 분리되어 있던 것들이 실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고, 거대한 자연의 흐름 속 일부라는 것을 깨닫게 되면 자연스럽게 우리가 살아가야 하는 방향이 ‘나’뿐만 아니라 ‘나’와 같은 ‘너’를 위한 선한 방향을 향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삶의 본질이 생과 그 너머의 흐름에 대한 깊은 숙고 그리고 인류애적 사랑이라는 것을 알 수 있게 된다. 나의 그림들은 나 스스로의 정신적 수행의 결과물이자 그 속에는 선한 방향의 삶, 인류애적 사랑을 끊임없이 추구하고자 하는 노력과 다짐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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