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

문경

대자연 속에는 늘 좋은 기운이 가득하다. 나무의 싱그러움 그 사이로 지나가는 바람의 숨결, 아낌없이 따스한 기운을 주는 따뜻한 햇살. 대자연이 안겨주는 싱그러움과 밝은 에너지를 동화적 상상으로 담는다. 아름다운 길가의 야생화와 나무들은 매일 환경에 적응하면서도 새롭게 조금씩 변하고 있다. 시시각각 변화하는 자연 속에서 끊임없이 적응하면서 본연의 개성을 뿜어낸다. 이러한 식물들의 자유분방하면서도 생기 넘치는 형태적 아름다움과 동물들의 본능적이고 순수한 모습이 좋다. 엉뚱하고 재기 발랄한 동물들의 행복한 일상 모습에 동화적 감성을 더해 주변의 소소한 아름다움과 대자연의 좋은 기운을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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