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

임채광

파랑은 생명의 시작을 대면하며 존재성을 가진 무수한 것들의 색이다 파랑은 물의 색이고, 시간의 색이고, 존재의 색으로 무한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감정선 상의 표면으로 색이 주는 이면적인 밝음과 어두움은 나를 닮은 색이었고 나의 색이 되었다. 그렇게 작은 찰나에 집중된 순간을 남기며 작업에 시작이 된다. 점으로부터 시작되었고 더욱 선명해져 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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