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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

아주 어린 시절부터 항상 그림을 그리고 있었어요. 목적도 방향성도 없이 그저 그리는게 즐거워서, 만드는게 재밌어서. 성인이 되어서도 그 마음을 잊지 못하고 어릴 적 꿈의 세계에 다시 돌아오게 되었어요. 이번엔 세상이 너무나 아름다워서, 지나가는 순간이 모두 그리움이라서 그림을 그리고, 만들고, 글을 써보았어요. 그 과정에서 만난 많은 도움과 작은 우연들이 합쳐져 작가로 활동을 시작했어요.


잠깐 쉬어갈 수 있는 그림이 되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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