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kname

윤지영

느긋하고 여유로움을 선사하는 윤지영 작가


대학과 대학원에서 동양화를 전공했고 현재는 다양한 재료와 매체를 사용해 회화와 일러스트작업을 병행해서 하고 있습니다. 개인전과 단체전을 통해 작업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창밖에 별빛이 흘러와 향기로운 꽃밭이 되기도 하고,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기도 하고, 아무것도 걸치지 않고 시선을 의식하지 않은 채 하늘인지 물속인지 모르는 공간의 흐름에 몸을 맡기는 상상도 해봐요. 사람과 사람사이, 떠있는 섬, 떠있는 사람, 자유롭고 유연한 공간을 그리는 재미는 휴식과 치유의 시간들을 맛보게 한답니다. 

윤지영 작가의 팬이 되어보세요.

인스타그램

팔로우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블로그
밴드
구글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