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든 작가
Haedeun KIM

낯선 타지 생활에 외로워하며, 쉽게 적응할 수 없었습니다.

사람이 무서웠고, 소통이 두려웠습니다.


이 장벽을 깰 수 있었던 방법은 길거리에 카메라를 들고 나가는 일이었습니다. 카메라와 함께 나서면 사람들이 친숙하게 느껴졌고, 그들이 내 사진에 기뻐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직도 동양인인 저를 낯설어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 조차 자연스러운 일이며, 부정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LIFE is STREET"를 실감하는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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