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라무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고흐! 라무 작가 김아람 


고흐를 혹은 고흐의 그림을 세상에서 가장 귀엽게 표현하는 작가 라무! 고흐의 따뜻함이 강렬한 인상이라면, 그녀의 그림은 부드럽고 소녀같은 따뜻함이 느껴진다. 그녀만의 시선으로 재해석된 위트있는 작품을 보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아빠미소를 짓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것 같다. 


 고흐가 아닌 라무의 시선으로 다르게 보고(L.ook DIFF.erently)’ 해석한 빛나는 별들과 아를의 모습, 고흐의 초상과 일렁이는 바다를 엘디프 오픈에디션에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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