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고흐! 라무 작가 김아람 


고흐를 혹은 고흐의 그림을 세상에서 가장 귀엽게 표현하는 작가 라무! 고흐의 따뜻함이 강렬한 인상이라면, 그녀의 그림은 부드럽고 소녀같은 따뜻함이 느껴진다. 그녀만의 시선으로 재해석된 위트있는 작품을 보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아빠미소를 짓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것 같다. 


 고흐가 아닌 라무의 시선으로 다르게 보고(L.ook DIFF.erently)’ 해석한 빛나는 별들과 아를의 모습, 고흐의 초상과 일렁이는 바다를 엘디프 오픈에디션에서 만나보자.

Artist Deep Dive

월간 엘디피스트 2021년 7월호

Q. 작가로 활동하시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어렸을 때부터 워낙 그림 그리는 걸 좋아했어요. 공부보다는 그림그리는 게 더 재미있었죠. 그래서인지 아주 어렸을 때부터 자연스럽게 ‘아, 나는 그림 그리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라고 생각 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그 생각이 계속 이어져서, 이렇게 그리고 있죠.

Q. 작가님의 에디션을 소장하실 분들에게 드리고 싶은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저와 저의 작품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따듯한 그림들 보여드릴게요. 행복하세요!

Q. 앞으로 작가님의 작품 활동은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 것 같으세요?


생각이 많아요. 우선은 제가 가진 수채화 느낌을 잘 살리는 방향으로 작업하고 싶어요. 작품 안에 담아내는 이야기에 대해서는 아직도 고민이 많네요. 이전 작품들은 ‘봤을 때 편안한 그림, 자연 풍경이나 마음이 편해지는 그림’을 그리는 게 주된 목표였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그것보다 더 많은 걸 담아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런 생각이 들기 시작하니까 작업을 하기가 굉장히 어려워졌어요. 더 많은 걸 담아보고 싶은데, 어떤 걸 담아보고 싶은지는 정하기가 너무 어렵네요.

Q. 엘디프와 예술공정거래의 여정을 함께 하기로 하신 계기가 궁금해요 :)


엘디프와 함께 하기로 결정한 결정적 계기는, 처음 만나뵈었을 때 받은 느낌 때문이었어요. 사실 이렇게 그림으로 계약 하는 것도 처음이었고, 비교할 만한 경험이 없어서 엘디프가 다른 곳들보다 좋다 나쁘다를 판단 할 수는 없었어요. 그런데 그날 대표님들 잠깐 만나서 이야기를 나눴는데, 두분 다 엄청 열심히 하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열정적이시고, 긍정적인 분들이라는 느낌? 그리고 몇 년 지난 지금, 제가 받았던 그 느낌이 맞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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