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트

어릴때부터 그림 그리는 걸 좋아했습니다. 항상 소소하게 그림을 그려서 SNS에 올리곤 했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시고 반응을 주셔서 기뻤습니다. 그래서 '내 그림을 더 많은 사람들이 봐주면 좋겠다. 내 그림이 누군가에게 따뜻함으로 남았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으로 시작하게 됐어요.

그림을 그릴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포근함' 입니다. 파스텔톤의 색깔과 동글 동글한 선을 사용하여, 누가 보아도 포근하고 편안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그림을 그리려고 노력합니다. 

제 작품이 여러분의 공간에 따뜻함과 포근함을 불어넣어드린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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