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김서원
Seowon Kim

'빈티지'라는 단어를 바로 붙일 수 있는 작품이 얼마나 있을까?

올 한 해 빈티지가 유행하면서도 빈티지라는 느낌에 대한 정의가 잘 이루어졌는지 의문이다. 

그 와중에 보자마자 '빈티지'라는 단어가 바로 떠오르는 작품이 있다면, 작가 김서원의 그것이 아닐까. 

그녀의 세상은 정돈된 빈티지가 내재되어 있는 듯하다. 반듯하게 생긴 인물이며, 그녀가 선택하는 색상들이 바로 그러하다. 그녀가 유심히 보는 사물이 또 그러하다. 많은 작품이 '빈티지'라는 수식어를 '장식처럼' 달고 나오지만, 이 작품은 그 단어없이는 달리 표현할 길이 없는 진짜다.


당신에게 남다른 빈티지를 선사할,

확실히 '다르게 보이는(L.ook DIFF.erently)' 그녀의 다양한 작품들을

엘디프(L'DIFF)에서 오픈에디션으로 선보인다.

김서원 작가의 팬이 되어보세요.

인스타그램

팔로우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블로그
밴드
구글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