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구 작가
Lee Seo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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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도시에서의 큰 나무는 그저 랜드마크로서,

과거의 영물은 이제 사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보호수와 비슷한 크기로 지어진 건물이 나무의 영역을 침범하고,

심지어 나무 바로 밑에 네온사인을 설치하는 등

과거와는 아주 다른 환경으로 변화되어 그 기능을 상실했죠. 


이러한 환경에 처해진 보호수.

수백년을 한 자리에서 우리를 지켜오던 보호수는,

수백년이 흐른 지금 도시 속에 살고 있는 보호수들은,

정말 보호를 받고 있다는 생각을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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