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

몰리 킴

본격적인 작가의 길을 걷기 시작한 2014년부터 유화를 통해 각종 공모전 응모, 다양한 그룹전 출품 등의 작품 활동을 하면서, 두 아이의 어머니이기도 했던 저는 주로 모성의 시선에서, 유년기에서 성인으로 가는 골목인 사춘기만의 특성을 눈여겨보게 되었습니다. 현대인들이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삶에서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결국 성장통을 겪어내는 사춘기의 아이들의 모습과 다를 바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그 과정에서의 현대인들의 불안과 외로움, 두려움에 주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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