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

박미나

아무래도 작가는 전시를 통해 작품세계를 이어 가고 이를 세상에 보여줌으로써 인정도 받고 자신의 정체성을 견고히 해 가는 직업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저 재미가 있어서 저만의 스타일로 열심히 그렸던 그림들인데 우연한 기회에 작은 전시에 참여하게 되면서 새로운 꿈이 생기고 작품도 더 꾸준히 열심히 이어갈 수 있었던 거 같아요. 앞으로도 생각의 흐름과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담은 작품들을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저의 꿈이자 바람입니다. 


그림을 가까이에 두고 숨쉬듯이 즐기고, 내가 머무는 공간의 온도를 작품으로 채우는 콜렉터님들 진정으로 예술을 사랑하는 분들이라고 생각해요. 이렇게 멋진 분께 제 작품이 소장된다는 것이 개인적으로 너무 기쁘고 그림을 하는 사람으로서 큰 보람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보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제 그림을 보시고 힐링받는 느낌이라는 피드백을 받을 때가 가장 감동적인 것 같아요.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을 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겠지만 세상 하나뿐인 작품에 담긴 작가의 의도와 의미는 불변하리라 생각합니다. 작가의 고민이 담긴 작품을 애정으로 안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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