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봄
Choi BOM

최봄

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좋아하고, 저 역시 좋아해요.

그런데 왜인지 여행을 가면 특별한 일이나 활동을 하지 않아도 기분이 좋잖아요. 그곳의 사람들의 평범한 모습들만 봐도 설레고 들뜨는 마음이 생겨요.


그래서 여행했던 도시들의 일상을 그림 속에 담아 전하고 싶었어요. 그림을 볼 때는 잠시나마 그 도시 속의 일상에 내가 들어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고 싶었어요. 그리고 그 마음을 다른 사람들과도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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