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현 작가님 전시회 몇 번 가보고 반한 그림인데 생일을 맞아 제게 주는 선물로 구입했습니다! 작은 신혼집에 걸어두니 좀 큰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큰 캔버스 그림이 주는 기운이 참 좋네요. 답답한 느낌 없이 가슴이 탁 트이는 느낌입니다.
엘디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