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자작나무 숲에서 눈을 뜹니다.아침마다 싱그러운 자연을 보며 하루를 시작하고 싶어서 침실 벽에 '자작나무 숲'을 걸었습니다. 결과는 대만족입니다! 눈을 뜰 때마다 침실 한가운데 고요하고 맑은 숲이 펼쳐져 있는 것 같아 마음이 정말 편안해져요. 특히 지클리 인쇄라 그런지 원화의 깊고 자연스러운 색감이 그대로 살아있어서, 그림이 아니라 풍경을 창문 너머로 내다보는 기분입니다. 지친 하루 끝에 누웠을 때도, 아침에 일어날 때도 최고의 힐링이 되어주는 고마운 그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