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
일상세라믹
일상세라믹 작가의 윤슬 달항아리는 이름 그대로 물에 비친 빛인 윤슬을 달항아리 위에 담아낸 작업입니다. 하루의 시간과 볕에 따라 물 위에 비추는 사물의 색과 형상은 제각각 달라집니다. 맑은 아침의 선연한 노랑, 드넓은 오후의 무성한 초록, 깊어진 해질녘의 황홀한 주황, 고요한 새벽의 짙은 어둠까지. 작가님이 직접 보고 느꼈던 아름다운 찰나를 흙 위에 새겼습니다
공간의 품격을 더하는 아트오브제
L'DIFF the GOO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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