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
현성환
현성환 작가의 파랑새 모빌은 메탈릭 실을 쌓아 만든 형태로, 빛과 바람에 따라 천천히 움직이며 반짝이는 작업입니다.
얇은 금속 선에 의해 공중에 매달린 구조로, 미세한 흔들림에 따라 빛이 달라지며 표면의 인상이 조금씩 변화합니다.
파랑새의 형태를 통해, 멀리 있는 것이 아닌 가까이에 머무는 희망과 행복의 감각을 담은 모빌 작품으로 공간을 더욱 행복하게 만들어보세요.
공간의 품격을 더하는 아트오브제
L'DIFF the GOO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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